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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후기

제목 6/9일, 6월의 담양 여행은 진리입니다~
작성자 최영화 작성일 2019-06-12 05:53:48

 

지난 주 일요일, 담양과 순창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6일 현충일에는 장사도를 포함한 통영으로, 8일 토요일에는 경주를, 일요일에는 담양과 순창으로, 열심히 여행을 다녔네요. 원래는 이날 계족산 황톳길 트레킹 상품을 예약했었는데 여행이 취소되어 담양 여행 상품으로 변경을 했어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열심히 다녀야겠다는 마음이었는데 생각해보니 작년에 더위가 절정이었을 때도 열심히 여행 다닌 것 같아요.^^

 

 

첫 번째 여행지인 소쇄원입니다. 입구에 도착하니 공기가 다르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다모의 촬영지로 처음 알게 된 이곳은 제가 참 좋아하는 곳인데요, 규모가 크고 화려한 곳보다는 소박한 아름다움이 느껴져서 좋더라구요.

 

 

광풍각에 많은 분이 앉아계시네요. 광풍각에 앉아 시원한 바람소리를 들으며 초록의 풍경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될 것 같아요.

 

 

 

 

 

 

 

초록의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점심을 먹고 죽녹원 구경에 나서봅니다.

 

 

 

재미있는 공간에서 사진도 찍어보구요.

 

 

하늘로 쭉쭉 뻗은 대나무를 보며, 또 시원한 바람소리를 들으며 초록이 만들어내는 그늘을 걸으니 절로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가이드님께 부탁드려 사진을 찍었어요.

 

 

인기 많은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구요.

 

 

 

추월산 뷰파인더, 제 뒤로 보이는 풍경이 참 예쁘네요.

 

 

 

 

 

 

 

 

여러 번 왔던 곳이고, 또 사진도 많이 찍은 곳이라 산책하듯이 구경만 하려고 했었는데 아름다운 풍경에 카메라 셔터를 계속 누르게 되네요.^^

 

 

 

뭉게뭉게 떠있는 구름과 하늘이 참 예쁘네요.

 

 

 

 

 

 

 

무성해진 초록 나뭇잎들이 예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많은 분이 다시 오지 않을 이날의 기억들을 사진으로 남기고 계시네요.

 

 

저도 살며시 동참해봅니다.^^

 

 

 

 

 

강천산 구장군폭포에 도착했습니다. 처음 이곳을 알게된 이후로 아름다운 풍경에 반해 강천산에 올 때마다 구장군폭포를 찾게 되는데요, 매번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하게 됩니다.

 

 

 

 

 

 

 

 

 

 

 

 

 

 

구장군폭포를 구경하고 내려가는 길에 찍은 현수교입니다. 다음에 강천산에 오게 되면 구장군폭포와 현수교, 두군데 다 둘러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부지런히 걸으면 될 것 같아요.^^ 일주일만에 다시 만난 문정현 가이드님, 친절히 안내해주시고 여행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또 진행도 재미있게 해주셔서 즐겁게 여행을 한 것 같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가이드님 모자가 너무 예뻤어요.^^ 다음에 또 다른 여행지에서 우리 또 만나요.^^ 답사 가이드로 오신 김세아 가이드님과 안전운전해주신 팀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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