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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후기

제목 월니스 1박 2일 찍고 또찍고 ㅡㅡ또가고 싶어
작성자 윤인숙 작성일 2022-06-21 19:11:39
















무엇이 그리 바쁜지 다람쥐체바퀴 마냥 하루 하루 생활하다 평생 동반자랑 1박2일 일탈을 했다 첫날 처음 코스. 속리산은 단발머리 중딩때 수학여행 간곳 법주사만 생각했는대 아ㅡㅡㅡ세조길은 진짜 명품 그자체였다 푸른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주고 새소리며 나무들에서 품어나오느는. 피톤치며 호수 둘레 따라 걷다보니 거북이 가족이 소풍을 나온 단란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세조길 세심정 이뭣꼬 다리를 지나 복천암까지 걸으니 스님께서 부산이 고향이라면서. 반갑다 면서 고구마 얻어 먹는 솔솔한 재미 하산길에. 법주사 부처님의 웅장하신 모습에 감동을 받고 두번째 코스 청남대 둘레길 걷기 호수갤러리 청남대 솔바람길 육각정 대통령기념관 오각정길. 모두가 꿈속을 걷고 보는것 같아 황홀 했다 둘째날 첫코스 계족산 황토길 맨발로걷다보니 가도가도 끝이 없는 황토길의 웅장함에.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느낌 이랍니다 두번째 코스 장태산 휴양림 입구에 들어설때 부터 메타세콰이어숲이라는 가이드님의 말처럼 실감이 나더군요 어떻게 저렇게 쭉쭉 뻣어 하늘을 보고 있는지 나무들이 산림욕으로 최상이랍니다 스카이타워랑. 흔들다리에서 바라보는 울창한 숲과 나무줄기에서 나오는 피톤치는. 행복바이러스. 입니다 올해가 가기전 가을에 붉은 색으로물든 모습을상상도 해보면서 가을에 꼭 다시 보러 오겠다는 다짐도 해보고 3번째코스 상소동 산람욕장 산림욕장속 치앙마이 대전의발리라 소문난곳. 조용하고 아늑하고 마음마저 편안해 지는이곳 돌탑을 이렇게 정성것 쌓으신 그분께. 고맙다는 생각도 들고 진짜 별기대 없이 간 이번여행 코스는 푸른 자연속 마음것 힐링하고. 숲냄새 흙냄새 그리고세조길 계족산은 진짜 강추입니다 그리고. 동해 번쩍 서해번쩍 가는곳 마다 문자도 주면서. 챙기시는 울 혜빈 가이드님 어쩜 말씀도 이쁘게 잘하시는지 다음에 또 만날거죠 라는 말이 귓가에 맴도내요 부산 테마 여행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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