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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여행후기

제목 4월5일~6일 무박으로 떠난 수선화 감상~속으로
작성자 이숙자 작성일 2019-04-07 11:53:21
















처음 떠나보는 무박여행~

기대반 설렘반~

수선화축제는 처음 들어보는 축제로

얼마나 이쁠가 설렘으로 떠난본다...

처음 들린곳~~태안 안면암 서해안 일출은

3대가 덕을 쌓아야 볼수있다는데 다행히 덕을

쌓았는지 일출을 볼수있었다~

우리 언니의 멋진 사진으로..너무 황홀 그 자체였다.

두번째 코스는 해미읍성이란다~

읍성이라는 곳은 낯설지가 않다~

옛 선조들의 모습을 볼수있어 넘좋았다

세번째 코스 오늘의 하이라이트~~기대하고 기대하던

유기방가옥 수선화수선~

노오란 수선화를 보는순간 와~~우 입이 쩍 벌어졌다.

역시나 좋은곳은 사람들로 가득하고 여기저기서

포즈 취하면서 찰칵찰칵 언니도 나두 이래 저래 포즈

취해보면서 이뿐짓은 다해본다~ㅋㅋ 

그래도 수선화가 우리보다 아름답다는걸~~확인한다~

노오란 수선화에 한껏 취해보고 4번째 코스는

세계꽃박물관이란다~

서해안쪽은 여행을 다녀보지못해 생소한 곳이지만

이곳역시 들어서는 순간부터 와~~소리 지를만큼

듣다보다 못한 아름다운 식물과 꽃이 한가득이다..

눈이 호강하고 가슴속에 이 아름다운곳을 담기에

바빴다~ 꽃은 언제나봐도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고마운 식물인것같아요~~

여기저기서 이뿐 사진들을 찍으면서 하와이왔다는

느낌이 들만큼 행복했다~

식물원안에 있는 카페도 내맘에 쏙~당첨

빵하나사서 냠냠 수다떨다보니 벌시로 마지막 코스로

5번째코스 아산의 지중해마을~

언젠가  외국같지만 우리나라에 있는곳으로 인터넷에

나왔던 기록되었던 지중해마을~~

여기도 역시나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맛난 점심으로 육회 한그릇 땡기시고 배꺼잘라고

이곳저곳 구경하기바빴다.

여기저기 예뿐 소품가게들이 넘많았다~

정신없이 구경하다보이 이제 집으로 갈시간

마지막으로 가이드님이 알려준곳으로 옥상에서

바라본 지중해마을은 황활함 그 자체였다~

이렇게 이뿐곳을 무박으로 여행할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물론 무박이라 저금은 힘들었지만

그 힘든만큼 두배 세배 행복한 여행이어서 만족한다

이곳을 추천해준 부산테마에게도 감사합니다~

부산테마 회원님들 시간되시믄 충남 서산의 수선화

꼭 한번 가보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추천합니다.

낭랑한 목소리로 이곳저곳 여행지 소개해준 

정아린가이드님~~감사하고 수선화처럼 예뻤답니다~

아쉬운건 매번 여행댕김서 퀴즈나 게임에서 상품권을

한번도 받아보질 못했다는거 이번에도 울딸과

같은 호랑이띠를 못맞춰서 아쉽더라구여 ㅋ

담에 또 기회되면 다른 여행지에서 만나요~~

부산테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