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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여행후기

제목 ::: 4월6일 영덕 복사꽃마을/울진 등기산 스카이워크&후포항 여행후기
작성자 강현철 작성일 2019-04-09 20:11:00

 

::::  영덕 복사꽃마을  ::::

 

 

 

 

 

 나들이 하기 참 좋은 날에 분홍 복사꽃잎 보러 왔어요~~^0^*  복사꽃 배경 인증샷~*

 

 

 

 

 

 

 

수줍게 꽃망울을 터트린 분홍 복사꽃들이 너무나 예쁘다.

복사꽃 향은 어떨까 맡아보았지만 실실 봄바람에 무슨 향인지 잘 모르겠다. ^_^;;

 

 

 

 

예쁜 복사꽃을 사진에 담아보기도 하고.. 어여쁜 복사꽃잎도 조심스레 만져보고..

 

 

 

 

 

복사꽃잎 속에 파묻혀 스마일~~* 화사한 인생샷이 되었다. ㅎㅎㅎ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아쉬움 맘에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한컷만..  ~^_^~

 

 

 

 

 

 

::::  울진 후포항 벽화마을 & 등기산공원 둘레길  ::::

 

 

 

 

 

울진 후포항에서 점심을 먹고 먼저 들른 이곳이 후포항 벽화마을이다.

백년손님 촬영지로 이름나 있었기에 기념으로 한컷 찍어본다.

 

 

 

 

벽화마을에서 스카이워크로 가는 등기산공원 둘레길.

산책하기 참 좋은 곳이네. 덤으로 후포항 전망도 한눈에 들어오고..

저멀리 스카이워크가 보인다.

"저 푸른 바다가 나를 부르는구나~!!  가자~~!!!" ㅋㅋㅋㅋ

 

 

 

 

출렁다리를 지나면 후포항 스카이워크다.

출렁거리는 마음을 붙잡고..GO GO!!

 

 

 

 

신경림의 '동해바다'  - 후포에서 -

"스스로를 다스리면서 저 넓고 깊은 짙푸른 바다처럼

너그러워지고 감싸고 끌어안고 받아들일수는 없을까."

저기 스카이워크 넘어 넓고 푸른 동해를 바라보며 이 싯구를 되새겨 봐야겠다.

 

 

 

 

 

 

::::  후포항 스카이워크 & 등기산 공원  ::::

 

 

 

 

 

 

 

갑자기 짠~!! 하고 나타난 노혜빈가이드님과 김요나가이드님. 여기서 뵈니 반가워여~~ ^0^

한발짝 조심조심..살금살금..유리바닥이 너무나 투명해서 다소 아찔하면서도 스릴도 있어용~ ^^;;:

우리 발을 모아 모아 모아서.. 함께 찍어봐요~ㅇ.  ((^_^))*

 

 

 

 

 

인어가 내민 손바닥을 치며 하이파이브 하고 싶었지만..점프하면 안될듯..^^;;

아쉬운대로 물결의 끝을 잡고..찰칵~*

 

 

 

 

 

 

 

스카이워크 뒤로하고 되돌아 온 등기산공원. 바다풍경이 예술이다.

여기서 찍으면 모두 작품이 될 듯.  브이~  v^0^v

 

 

 

 

 

 

한번 날아볼까~~!! 얍~!!

작품이다. 제목은.. '거미줄에 걸리다'  읔. 살려줘~~!!  ㅋㅋㅋㅋ

 

 

 

 

 

 

::::  울진 대게 홍보 전시관  :::

 

 

 

 

 

주차장 바로 근처에 울진 대게 홍보전시관이 있어 잠시 방문해 본다.

대게를 어떻게 잡는지. 대게 분포도와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좋다.

그리고 입장료. 관람료도 무료라서 더 좋았습니더~ ^^*

 

 

 

 

 

 

 

/////  마무리 하며. /////

 

 

 

 

4월초. 복사꽃 꽃망울 정도만 볼 수 있으려나 했는데.

여기저기 수줍게 꽃망울을 터트린 분홍 복사꽃들을 보니 왜그리 반갑고 예쁘던지.

반갑게 맞이해 준 복사꽃들을 보니 마냥 좋았고 행복했어요.

 

맑고 투명한 유리바닥 아래 아찔한 풍경으로 느끼는

후포항 스카이워크에서의 짜릿함과 스릴은

지금껏 경험해 본 스카이워크 중 단연 최고였구요.

또 넓고 푸른 동해바다를 보면서 내마음도 활짝 트인 기분이었어요. 

 

등기산공원에서는 공간의 여백이랄까.

그런 넉넉함과 정감어린 분위기에

평온함과 여유로움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구요

한번쯤 바다풍경을 보며 느긋하게 걸어도 좋은곳이라 생각됩니다.

 

나들이 하기 참 좋은 날에

나를 일깨우는 행복한 여행지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너무나 행복하고 좋았어요.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든든한 느낌이랄까.

좋은 느낌 이대로 앞으로도 쭈~욱~~*

홧 팅~!! ㅎㅎㅎ

 

 

 

 

 

운전 하신다고 고생하신 팀장님과.

알뜰살뜰  세심히 챙기며 친절하고 밝은 미소로 늘 함께 한

노혜빈 가이드님과 김요나 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고 좋은 여행이 되었어요.

모두모두 감사드리고요.

다음 여행지에서도 밝은 모습으로 함께 하길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