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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사진

제목 필리핀 보라카이여행사진
작성자 부산테마여행사 작성일 2013-08-12 16:14:09

안녕하세요 조성규 가이드입니다 ^^

이번 여행 후기는 해외여행후기입니다

필리핀의 아름다운 섬 여름을 위한 휴양을 위한 공간인 보라카이를 다녀왔습니다^^

답사와 함께 영상과 사진을 촬영하여 우리 고객님분들께 조금이나마

여행의 준비와 도움과 추천을 드리기 위하여 다녀왔습니다 ^^

여름에만 여행을 갈 수 있다는 생각을 NoNo~ 보라카이는 1년동안 날씨가 덥습니다.

열대 지역이라서 30~38도 사이쯤 일년 평균온도가 유지되는 곳이라

여름이 지나서 안간다가 아닌 다른 계절에도 여행을 준비 할 수 있다는 점 알아 주시고

지금부터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첫째날 PM 7:00

비행기를 타기위하여 김해공항에 도착하여 활주로를 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해외를 가게 되면 항상 보게 되는 활주로 이지만 이번에 보게된 활주로는 왠지 더욱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 같내요 ^^

김해공항 비행기를 대기 하는 관광객분들의 모습입니다.

휴가철이라 그런지 정말 많은 분들이 여행을 준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AM 1:00

비행기를 타고 칼리보 공항 까지 약 4시간 버스를 타고 1시간을 이동하여 도착한

보라카이로 들어가는 선착장에 도착하였습니다.

여기서 배를 타고 20분 정도 들어 가게 되면 보라카이에 도착 할 수 있는데

이때 까지만 해도 바다 색깔이 에메랄드가 맞나 혼자 두리번 거리며 주변에 경치를

감상하였습니다.

AM 1:30

보라카이에 도착. 보이는 배가 저희가 탔던 여객선입니다 ^^

보라카이가 엄청나게 발전된 공간이고 휴양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보라카이는 그렇게 많이 발전된 곳이 아니라 휴양지로써 관광 부분만 발전이 된 곳입니다.

추가로 호텔의 경우 에어컨이 있고 전기가 잘 들어 오고 좋은 수영장이 있으면

최고의 호텔이라고 불려진답니다 ^^

그렇다고 호텔이 안좋은 것은 아닙니다.

호텔에 관한 사진은 나중에 보여 드릴께요 ^^

밑에 보이는 차가 보라카이의 리무진 버스랍니다.

작아 보여도 16명 까지 탑승이 가능하며 차위에 짐을 올릴수 있는 최고의 교통수단 !!

보라카이의 선창작의 모습입니다.

낮의 모습이 너무나 궁금한 곳입니다.

내일을 기약하며 숙소로 향하였습니다.

보라카이의 또 하나의 교통수단 ┖트라이씨클┖ 입니다.

보라카이 여행동안에 제일 많이 타고 다녔던 교통수단으로 현지인 분들에게는

우리나라의 버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토바이가 교통 수단이라 매연이 도로에 많은 편이라

마스크를 챙기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AM2:00

숙소에 도착하여 CHECK-IN하는 동안 숙소를 둘러 보았습니다.

제가 머문 ┖보라카이 가든┖은 바닷가와 바로 연결되어 있었고

다른 곳과 비교해 보았을때 수영장도 큰 편 이지만 여러 곳으로 나누어져 있었고

썬베드도 많은 편이 었으며 1층은 특히 수영장이랑 바로 연결되어 있어

편하고 좋아 보였습니다.

수영장 옆에는 바닷물을 헹구기 위한 간이 샤워장도 있어서 참 편리 하였습니다^^

수영장과 BAR가 연결되어 있어 숙소의 분위기의 세련됨을 더 하였던 것 같습니다.

AM2:30

배가고파 숙소를 나서 식당을 찾다가 찾은 곳이 맥도날드였습니다.

맥도날드가 숙소 근처에 있었고 자고 일어나서 알게된 것이지만

바로 옆에 바다와 식당가가 펼쳐져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숙소의 위치와 분위기가 좋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며 식사 후 잠이 들었습니다.

둘째날 AM8:00

아침의 숙소 모습은 저녁과도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었으며 아침에도 역시

아름다운 공간이었습니다.

PM 1:00

점심때 까지 자유시간을 가지며 수영장과 바닷가를 둘러 보았고 오후 1시에 미팅을 가진 후

점심 식사를 위하여 트라이씨클을 타고 이동하며 찍은 사진입니다.

역시 수많은 트라이씨클이 보이고 관광객분들도 많이 보이내요

중국, 한국, 대만 분들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PM 1:20

식사는 필리핀 현지식으로 식사를 하게 되었으며 음식은 한국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다보니

한국사람의 입맛에 맞춘 현지식이라고 하였으며 맛은 괜찮았습니다.^^

필리핀 하면 빠질 수 없는 산미구엘 필리핀의 대표하는 맥주 이지요

한국에 있을때 산미구엘을 필리핀을 다녀온 지인분들이 추천을 해주셔서 맛보았던 것 과는

확실히 틀렸습니다.

더운 향이 독특하고 부드러운 것이 정말 맛있는 맥주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씨가 더웠던 지라 정말 시원한 맥주는 너무나 반가웠고 즐거운 식사시간이었습니다.

필리핀의 과일 하면 망고가 빠질수 없겠지요.

후식으로 먹게된 망고입니다.

얼음과 할께라서 인지 시원하고 단맛은 일품이었답니다.

한국에서 먹는 것과는 확실히 해외에서 먹는 원산지과일이라 그런지 차이가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망고 안좋아 하셨던 분들도 다 망고에 빠지게 만든 맛이 었습니다.^^

PM3:00

디몰 투어 ~! 디몰은 보라카이의 번화가 시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산으로 비유하자면 서면이나 남포동이라고 비교하면 될 것 같내요 ^^

보라카이에 숨은 맛있는 식당과 기념품, 신기한 물건과 악세사리가 가득한 공간 이었습니다.

┖섬에는 돈을 어떻게 환정하나요?┖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호텔로비에서 거의 대부분 환전이 가능하고

밖에서 관광중에 돈을 환전하고 싶어 하시는 분은 money change라고 환전 하는 곳이

곳곳에 있습니다.

밑에 보이는 간판의 장소에 가시면 쉽게 환전 할 수 있으며 단, 돈은 달러를 가지고 와서

보라카이에서 환전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는 것 !!

한국돈으로 보라카이에서 환전하거나 한국에서 미리 환전 하는 것은 돈을 원래의 값을

받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에 달러를 챙겨가서 환전 하시는게 좋으세요^^

PM4:30

스쿠버다이빙을 하였습니다.

먼저 강사님께 교육을 받고 수영장에서 연습을 거친 후 아름다운 바다로 향하여

바닷속을 둘러 보았는데 정말 강하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날에 스노쿨링 체험이 있지만 그것보다 스쿠버다이빙의 감동이 더욱 컸던 것 같습니다.

밖의 바다도 아름답지만 그 속 또한 아름다운 것이 보라카이 구나 라고

생각을 하였으며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는 것이 바로 스쿠버 다이빙이었습니다.

PM6:00

아름다운 석양을 보기위하여 세일링 보트를 탔습니다.

아쉽게도 운무가 있는 관계로 석양은 연하게 나마 볼 수 있었지만

낭만적인 시간이었습니다.

보라카이 해변은 시간이 지날때 마다 바뀌는 해변의 모습이 정말 카멜레온인 처럼

다른 느낌의 다른 풍경으로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 아름다웠습니다.

저녁식사는 바베큐 식사를 하고 식사를 마친 후 숙소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하였습니다.

PM 9:00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다 방문한 곳은 라바스톤이라고 불려지는 마사지를 받기 위한

마사지샵입니다.

황제마사지가 보라카이에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마사지였는데 지금은

라바스톤이라는 마사지가 최고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며 드꺼운 물에 달군 돌을 이용하여 뜸을 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랑일랑, 라벤더, 페퍼민트와 같은 오일을 본인이 선택하여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며

다른 곳에서 받는 마사지와 정말 퀄리티의 차이를 느낄수 있는 곳이 었습니다.

두시간 정도 이루어지며 저도 모르게 잠들어 버리는 편안함과 마사지 후의 시원함과

만족감은 최고였습니다.

셋째날 AM 9:00

보라카이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호핑투어를 위하여 바닷가로 향하는 길

기다리는 동안 찍은 사진입니다.

둘째날 보다 햇빛이 더 화창하여 조금 덥긴 하였지만

바닷물의 에메랄드 빛깔은 더욱 아름다웠습니다 ^^

호핑투어할 때 타고다니는 배의 모습입니다.

필리핀 전통 배인데 배의 밑바닥이 뾰족하다보니 옆에 나무기둥을 이용하여

흔들림을 작게 한다는 지혜가 담긴 배입니다.

AM 10:00

호핑투어가 시작되었고 배에서 낚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도 해보았는데 저는 다금바리과의 고기를 잡았답니다.

줄낚시를 하게 되며 주변 풍경을 보며 낚시를 하고 낚시를 하는데

주변풍경에 눈이 더욱 가다니^^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코코넛열매입니다.

이곳 에서도 바다에서 코코넛이나 음료를 판매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코코넛의 맛은 설탕을 약간 탄 물과 같았으며 한국에서의 맛과 거의 비슷하지만

원산지에서 맛보기 때문이라 그런지 맛이 찐했던 것 같습니다.

코코넛은 오일로 이용되기 때문에 머리에 적셔주거나 피부에 발라도 좋다고 합니다.

이 분이 코코넛을 판매 하셨던 분. 카누를 타고 이 곳 저곳 이동하시는 모습이

분주해 보이셨지만 코코넛을 칼로 자르는 모습에서는 장인 정신이 느껴지는,,,,,

자신의 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바로 옆쪽에서는 페러셀링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호핑투어의 꽃인 스노쿨링이 시작되었고

여기저기서 사람들의 감탄이 들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스쿠버다이빙과 비슷한 풍경을 볼 수 있었지만 스쿠버다이빙 만큼은 가까이서

볼 수 없었다는 차이가 있었고 하지만 바다속을 보기에는 충분한 체험이었습니다.

호핑투어를 마치고 육지로 향하는 길에 먹게된 문어와 산미구엘은

정말 잊을 수 없을것 같습니다.

PM12:30

식사를 위해 육지에 도착하여 게와 새우와 필리핀 전통 소세지를 맛 보았습니다.

맛이 기가막히게 맛있었고 식사 후 알게 된 사실이지만 식사한 곳이

선착장 바로 옆이었다는 사실 !!

망치대신에 게의 껍질을 나무로 깬다음 먹었습니다.

파인애플 밥입니다.

파인애플과 밥은 안어울릴것 같지만 달콤한 밥이라고 해야되나 ?!?!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첫날 궁금했던 선착장의 풍경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었고

역시나 생각했던데로 아름다운 곳 이었습니다.

휴양지의 모습도 있지만 필리핀 그들의 삶 또한 가지고 있는 곳이 보라카이가 아닌가

라는 생각 또한 느끼게 해주는 풍경 또한 곳곳에 있었습니다.

PM3:00

호핑투어와 식사를 마치고 숙소에서 나와 거리를 걸어 보았습니다.

야자수 나무와 관광객들로 가득하였으며 정말 해외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으며

한 쪽에는 아름다운 바다가 한쪽에는 여러가지 다양한 물건과 볼거리가 펼쳐져 있고

앞으로 바라보면 열대나무와 많은 외국인이 보이는 매력적인 거리였습니다.

PM8:00

마지막 밤을 숙소에서 보내기는 아쉬워 디몰로 향하였습니다.

가이드님께서 설명해주신 것을 토데로 이곳저곳 둘러보았는데

보라카이의 경우 길이 복잡하지 않은지라 쉽게 거리 이곳 저곳을 둘러 볼 수 있으며

패키지 상품이 아니더라도 자유여행으로도 충분히 알차게 여행을 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밤의 디몰거리는 낮에 디몰과는 또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넷째날 AM 6:00

아침식사를 위해 숙소의 식당을 찾았습니다.

둘째날 셋째날 넷째날 아침식사는 모두 숙소에서 하였으며

제가 이때까지 방문했던 다른 나라의 숙소와 식사는 별로 차이가 없었습니다.

빵과 계란후라이, 볶음밥, 우유, 과일과 같은 메뉴가 있었고 뷔페식이었습니다.

셋째날 저녁에는 식사를 숙소에서 하였는데 고기류가 많이 나오며 스파게티, 빵, 밥 과 같은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나왔으며 맛있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 숙소에서 식사하는 경우는 꼭 챙겨 드시고 바깥에 둘러 보시며

간단히 간식을 즐기시는게 현명합니다 ^^

숙소 로비의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