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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후기

제목 2/2일, 마이산 설경/전주한옥마을/하미앙 와인밸리..
작성자 최영화 작성일 2019-02-03 19:56:32

 

아름다운 마이산 설경을 보고 왔습니다. 목요일 전국적으로 눈이 내려 마이산 설경을 기대했는데 기대 만큼 아름다웠어요.^^

 

 

1월 내내 먼곳(서울, 강원지역)으로 여행을 다녀와서인지 이동 거리가 길지 않은 여행코스였어요. 물론 저에게 말이죠.^^ 차에서 내려 마주한 풍경은 와~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목요일 제가 사는 지역에도 눈이 내렸지만 여행지에서 마주 하는 설경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금당사가 보입니다.

 

 

돌담에 쌓인 눈이 참 정겨워보이네요. 손으로 만지면 분명 차가운 느낌이 들겠지만 눈으로 보는 느낌은 따스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얼음과 눈으로 뒤덮인 탑영제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겠죠?^^

 

 

 

 

 

 

지난 주 태백산 트레킹 때 볼 수 없었던 눈꽃을 마음껏 볼 수 있어 좋았어요.^^

 

 

 

 

 

 

30분쯤 걸어 도착한 탑사입니다. 이갑룡 처사가 쌓은 80여 기의 돌탑들이 있는 곳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죠.

 

 

 

 

 

 

 

 

 

 

 

 

 

대웅전 뒤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천지탑으로 올라가봅니다.

 

 

 

 

 

천지탑에서 내려와 은수사로 향합니다.

 

 

 

 

 

 

 

 

 

 

 

 

 

 

 

 

 

 

 

 

 

 

 

 

은수사입니다. 은수사는 태조 이성계가 이곳의 물을 마시고 물이 은같이 맑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청실배나무입니다. 태조 이성계가 백일기도를 올린 뒤 손수 심은 씨앗이 싹을 틔운 나무라고 합니다.

 

 

 

 

 

설경에 취해 구경하고 사진을 찍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발걸음을 재촉해서 내려가봅니다.

 

 

 

 

 

 

 

 

 

 

눈 쌓인 벤치에 앉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생각에 그치고 말았지만 말이죠.^^

 

 

 

하얀 눈이 너무 예뻐 찍은 사진이에요.^^

 

 

 

 

 

 

파란 하늘이 보이네요. 햇빛 때문인지 올라왔을 때와는 다른 느낌의 풍경입니다.

 

 

 

 

 

 

 

 

전주한옥마을에 도착했어요. 저는 이곳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전주한옥마을은 많이 온 곳이어서 점심을 먹고 전주향교만 둘러보았어요. 눈 쌓인 풍경을 기대했는데 눈은 거의 다 녹고 없더라구요.ㅠㅠ

 

 

 

 

 

 

마지막 여행지인 함양 하미앙 와인밸리입니다. 여러 번 왔던 곳이지만 눈 쌓인 풍경은 처음이네요. 이곳으로 오는 길에 차에서 보는 풍경도 아주 아름다웠어요. 와인 시음을 하고 나와 아름다운 설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어요.

 

 

 

 

 

 

 

 

 

 

 

 

 

 

 

 

 

문정현 가이드님, 다시 만나 정말 반가웠어요. 12월에도 만나고 1월에도 만나고 또 2월에도 만났네요.^^ 여행지에 대해 설명 잘해주시고 불편함이 없나 세심히 배려해주시고 또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또 다른 좋은 여행지에서 만나 뵙길 바라봅니다.^^ 긴 시간 안전운전해주신 팀장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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