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18(토) 두륜산 정상에서 시작된 고요함, 천년고찰 대흥사를 지나 바다가 열어준 길까지
작성자
이찬주가이드
작성일
2026-04-20 10:29:39
고객님~ 정성스런 후기 감사합니다 :)
말씀해주신 것처럼 날씨가 완벽하지 않았기에 오히려 더 오래 머물고, 더 천천히 바라보게 되었던 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ㅎㅎ
선명한 풍경 대신 안개가 만들어준 여백 속에서, 평소에는 놓치기 쉬운 감정과 생각들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매번 보던 풍경이 아닌 또 다른 모습에 한번더 반했습니다 저도 ㅎㅎ
좋은날 좋은곳에 저랑 또 여행가주실꺼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