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산벚꽃 여행 20-17년 4월22일동창여친들과 간 기억으로 다시 한번 오게 되었어요.
이번에는 동생과 함께 자연을 만끽하면서 쉼이 필요해서 픽하게 되었어요.
벌써 10년이 흘렀네요. 여행은 언제나 설렘이겠죠.
동생과 함께 즐거운 맘으로 궈궈 즐겨보자~~
마이산 도착해서 올라오는길 상권이 좀 변하고 새로운 절관이 생기고..
그때기억으로는 입장료가 없었던 같기도 하고...기억이~~
날씨가 느므 좋아서 더 좋았어요. 사진 찍으로 느므 이쁘게 나오고. 열심 걸어서인지
시간 맞춰 점심도 맛이게 먹고 집결하는 시간보다 많이 남아서 동생과 마이산막걸리와 해물파전 한사라 더 하고
배가 더 빵빵해지는 나른한 잠 쏟아짐 ㅎㅎㅎ
잠시 정원도 들러보고 파아란 하늘의 구름도 이쁘고 갑자기 살아나는 갬성에 ㅎㅎㅎ 즐거웠습니다.
메세타콰이어길은 자동차가 좀 다녀서 좀 아쉬웠지만 이쁜 사진도 찍고 ~ 구경 잘 하고 왔네요.
서지현가이드님 가는곳마다 사진 찍어주시고 안내 해 주시고 감사했습니다.
담에 또 테마여행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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