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 열리는 곳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공양은 11시에 도착했을 때는 줄이 길어서 포기 하다가 1시 조금 넘으니
줄이 많이 줄어서 먹을 수 있었네요!
날씨도 좋았고 물도 맑았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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