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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즙 사태 관련 4시 집결시간 즈음에
사과즙 개인이 받아오는걸 보고 1호치 가이드께 우찌 해야하는지 물으니 가서 받아야 된다고 하면서 계속 통화에 다른분들 안내를 하고 어정쩡 차랑과 배부처 가운데서 기다리면서 설명도 없이 이러지도 못한 상황였습니다
일부 못 받은 분들 모이자 2호차 가이드 따라 조금 이동,
사과즙 배부곳에서 배부하는 젊은 남자분께.지자체 지원해서 온 부산 고객을 이렇게 대우합니까 라고 화난 상태로 애기했습니다 사과즙 그게 뭐시라고 안 받을까 했는데
인솔해 간 2호차 가이드님이 이분은 담당자 아니라고 불쾌하게 끼어 드시네여
제가 그 상황에서 영주시 담당자가 누구인지 찾아서 항
의해야 했나요
2호차 가이드님이 담당자면서 제가 왜 핀잔 같은 말을
들어야 하나요
사과즙 배부자는 영주시 관계자 아닌가여
제 당황했던 상황도 모르고
행사장 구경시 가이드들 운영부스 왔다 갔다 다 봤는데
이런 사전 공지도 안한 1차적인 책임과
담당자면서 왜 고객에게 핀잔 주듯 애기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영주시 지원 감사해서 철쭉제 실망해도 지원 받은 만큼
플리마켓도 구매했어요
다른 호차 고객은 고객 아닌 건지
제가 왜 영주시 담당자를 알아야 하는지 모르지만
집결시간도 지나서 사과즙 들고 또 차까지 이동해야되고
어떤분은 즙 터져서 다시 받으러가고
결론은 본인이 담당자면서 배부하는 분 편들고 나서니 기분이 상당히 불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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